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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연구직 직무 고민입니다
석사입니다. 연구 개발직과 기기 분석직(ex. GC, ICP 등) 중 고민입니다. 현재 중소기업 연구 개발 3개월을 하고 퇴사했구요. 전공과 아예 다른 새 분야에 대한 공부, 교육 없이 주도적으로 실험 조건을 잡고 실험, 잦은 보고와 발표, 낮은 연봉과 잦은 야근(주 3,4회) 등의 이유로 퇴사했습니다. 회사에 적어도 반년 정도는 있어야 회사에 적응한다고 들었지만, 현재 2월에 석사 졸업을 했고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나와서 다른 회사로 취준해야한다고 판단해서 퇴사했습니다. 기업마다 분위기가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불같은 교수님 밑에서 2년간 석사를 하고 중소기업에 취업해서 이와 비슷한 환경에서 생활을 하니 앞으로 내가 이런 일을 몇 십년 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대안으로 생각한 것이 분석직이었습니다. 개발직과 비교했을 때 업무 난이도와 스트레스가 적지않을까해서요. 하지만 연봉과 AI한테 대체 되지 않을까가 고민입니다. 혹시 조언 들을 수 있을까요..?
2026.03.11
답변 2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석사의 경우에는 어떤 연구를 했는지가 산업군과 직무를 정할시에 가장 크리티컬한 부분이 됩니다. 멘티분이 하신 연구활동의 결과물의 수준이 낮거나 희망하는 산업군, 직무와 핏하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취업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연구개발직은 새로운 실험 설계와 결과 책임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스트레스와 업무 강도가 높은 편입니다. 반면 GC나 ICP 같은 기기 분석 직무는 표준화된 장비 운영과 데이터 분석 중심이라 업무 구조가 비교적 안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연구개발보다 업무 부담이 덜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많습니다. 다만 연봉이나 성장성은 연구개발이 조금 더 유리한 편입니다. 분석직은 품질 분석이나 시험 분석 쪽으로 커리어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AI로 쉽게 대체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시료 준비, 장비 관리, 결과 해석은 여전히 사람의 역할이 큽니다. 연구개발 환경이 맞지 않는다고 느꼈다면 분석 직무도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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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방사립대 공대 무스펙 취업 조언부탁드립니다.
메이저 전화기 과는 아닌 융복합 파생학과입니다. 하지만 기본 커리큘럼이 기계과 기반이라 기계과 관련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평균 학점은 4.3이고 자격증은 일반기계기사 하나 있습니다. 어학은 지금 토스 준비 중입니다. 대외활동이나 공모전 경험은 아예 없습니다. 그리고 아예 전공과 무관한 일에 2년정도 도전했던 탓에 공백기가 깁니다. 직무는 일반기계기사가 있으니 설계쪽으로 가고 싶지만, 품질, 설비 직무도 희망합니다. 나이가 있으니 선택지를 넓히고 싶습니다. 그래서 당장의 생각엔 공조냉동기사를 하나 더 딸까 생각 중인데 스펙상 유의미할까요? 따기 전과 후에 지원할 수 있는 회사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는거 말곤 큰 메리트는 없을까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제가 당장에 갖춰야할 정량스펙이 뭘지 궁금합니다. 또 해당 스펙을 갖추고 나면 어느 정도 기업까지 제가 도전해볼 수 있을지도 가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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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란에 존재하는 추천인란에 개인적 친분이 있는 그 기업 현직자 정보를 기입해도 되나요? 기존에 추천인이라하면 공채가 아닌 추천직이나 어떠한 추천인 서류가 존재하는 줄 알아서 그런 지원자에게만 해당되는 영역이라 생각했는데 교수님이나 현직자같이 실제로 추천해준 사람을 기입하는 건가요?
Q. 수습기간 연차써도 되나요..?
명절때 b형독감에 걸렸습니다.. 몸상태가 진짜 최악이어서 연차를 써야할거 같은데, 근로계약서에서 건강상태에 따라 해지 가능하다는 말도 있고, 부모님께서도 첫직장인데 그런걸로 찍히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하시더라구요 참고 출근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신입 담당 주임님번호로 연차를 쓰겠다고 연락드려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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